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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2년 연속 국감 우수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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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18-12-21

 



국회 산자중기위 및 운영위 소속 권칠승 국회의원(더민주, 화성병)은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21일 더불어민주당은 “민생·경제·평화·개혁을 위한 의제 발굴과 탁월한 정책 제시에 힘써준 공로로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권의원은 ‘원자력 안전과 미래’에서 수여하는 “원자력안전상”과 (재)공공정책연구원과 동국대학교가 함께 선정한 “공공정책대상 입법부문 대상”,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국리민복상”을 수상한 바 있어, 2018년 의정활동 4관왕 수상과 마찬가지로 평가될 수 있다.

 

제20대 국회의 상하반기 모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산자중기위’) 활동 중인 권칠승의원은 국정감사를 통해 ▲국가 R&D 과제 관리·감독 부실 ▲명풍 쓰레기통으로 전락한 경주방폐장의 부실 운영 ▲소상공인 부담 큰 모바일 앱 광고 문제 ▲유튜브 가짜뉴스에 실린 정부 광고 지적 ▲국민 안전 문제 등을 날카로운 질의와 대안 제시로 언론의 많은 주목을 받은바 있다.

 

권칠승 의원은 “2년 연속 민주당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국민의 목소리와 어려움을 대변하기 위해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권칠승 의원은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민생경제 문제 해결에 더욱 앞장서겠다”며 “국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성과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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