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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중앙이음터, 중국 우호도시 위해시 청소년 드론 체험 개최

화성해양아카데미 국제교류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 대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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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기자
기사입력 2019-07-30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동탄중앙이음터센터는 29일에 화성시 우호도시인 위해시(威海市) 청소년 대상 드론 체험 행사를 다원이음터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성해양아카데미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IVY국제학교 오학군(吴学军) 회장 외 관계자 21명 내외가 참여했다.

 

이들은 동탄중앙이음터센터가 화성시 찾아가는 드론스쿨에서 진행한 축구드론 콘텐츠를 중심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방제드론, 코딩드론 등 다양한 국산 드론을 사용하여 드론의 조종 방법을 배우고 개인별 대항전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규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은 “화성시의 드론산업 저변확대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드론스쿨 프로그램을 화성시 우호도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정보통신기술(ICT) 및 드론 콘텐츠를 더 많은 청소년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사업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의 대표적인 학교복합화시설인 동탄중앙이음터센터는 작년과 올해 찾아가는 드론스쿨을 관내 학교 및 시립아동청소년센터에서 운영함으로써 청소년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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