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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상상(相相) 네트워크’ 선정

화성시 동부권역 민관 사례관리네트워크 협력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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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기자
기사입력 2019-08-09

▲     © 편집국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희)은 사회보장정보원에서 주관한 ‘사례관리 네트워크 지역화사업(지역특성에 맞는 통합사례관리 사업모델 개발)’ 공모에 지난 7월 화성시 동부권역 사례관리 민관네트워크 ‘상상(相相) 네트워크’로 선정되었다.

 

‘사례관리 네트워크 지역화 사업’에는 화성시 동부권역의 민관사례관리자들이 함께 모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동사례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화성시청 사례관리팀, 화성시 동부권역 7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사회사업팀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하며,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은 네트워크 조정 기관으로 사업을 주관하고 총괄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관별 자원 공유, 공동 사례 관리, 매뉴얼 제작 등의 주요 과업에 대해 논의와 합의를 진행하였다.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김정희 관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네트워크 모임을 통해 화성시 동부권역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체계 구해 노력하겠다.” 라고 뜻을 전했다.

 

한편, ‘상상(相相) 네트워크’는 개별 기관들이 함께 소통하고 상호작용 함으로써 보다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상상을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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