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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독거노인을 위한 통합생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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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사입력 2019-09-20

▲ 제5차통합생활교육-친환경 장바구니 만들기     © 편집국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관장 안효미)에서는 화성시 관내 9개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40명을 모시고 9월18일(수) 통합생활교육으로 ‘친환경 장바구니 만들기‘를 실시했다.

 

이번 제5차 통합생활교육은 (사)한국종이접기협회 강사의 진행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으로 친환경 장바구니를 만들어 보며 독거 어르신의 사회참여 기회를 높이고, 다양한 재료 사용법과 색채 표현력 향상 및 자기표현 능력을 키워 대인관계 기술 향상 및 자아성장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독거 어르신들은 최근 정부의 비닐봉투 사용 제한 정책으로 마트 이용 시 많은 불편함을 경험했었는데, 이번 교육 참여로 친환경 장바구니를 만들게 되어 환경보호 실천을 몸소 실천 한 것 같아 매우 뿌듯하며, 앞으로 마트 이용 시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겠다며 즐거워했다.

 

안효미 관장은 "5월부터 화성시 관내 독거노인 어르신 대상 다양한 통합생활교육(하바리움 무드등 만들기, 나만의 다육식물 인생정원 만들기, 민화 액자 및 한지 부채 만들기 등)에 많은 어르신이 참여하셔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갖게 되어 만족도가 매우 높았는데 이번 독거노인 통합생활교육(친환경 장바구니 만들기)에도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했다.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은 80여명의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4명의 서비스관리자가 2000여명의 독거어르신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정기적인 안부확인과 일상 생활에 유용한 건강, 복지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생활교육, 지역자원 발굴을 통한 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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