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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코리아 CEO 과정 화성.오산 36기 개강

비봉중 등 지역 청소년들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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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기자
기사입력 2019-10-01


데일카네기코리아(회장 최염순) 2019년도 하반기 최고경영자(CEO) 과정 화성.오산 36기 개강식이 9월 30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화성.오산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36기에는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종권 이사장도 입학했으며 총 17명의 지역 기업체 CEO, 임원급 경영자, 금융기관 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경영자가 입학했다.

 

특히 이날 개강식에 앞서 총동문회(회장 문철환)와 천사봉사단(회장 정덕범)에서 비봉중학교를 비롯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2차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학금은 지난 7월 데일리카네기 CEO 과정 화성.오산 총동문회가 주관하고 천사봉사단이 주최한 일일주점 수익금 등으로 조성돼 1차와 2차에 걸쳐 총 20명에게 6백여만원을 전달했다.

 

 

임승철 경기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36기 개강을 위해 모인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며 “리더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들을 12주 동안 도전을 가지고 함께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과정을 마친후 기대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은 자신을 발견하고 놀랄 것이다”면서 “이 과정은 세계적인 리더들이 첫 손가락으로 뽑는 최고 과정이다”고 전했다.

 

최염순 회장은 격려사에서 “이 코스는 107년동안 전 세계 90여개국에서 가장 성공한 훈련과정”이라면서 이어 “화성.오산36기 입학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화성.오산 총동문회를 이끌어 가는 문철환 총동문회장은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열렬히 환영한다”면서 “12주 동안 체계적이고 알찬 교육을 잘 받고 수료후에는 열정적으로 바뀐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인범 직전 총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 “30년 동안 열정을 갖고 사는 사람이 성공을 할 수 있다”면서 “늘 얼굴에는 미소가, 가슴에는 사랑이, 마음에는 여유로움이 가득한 36기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태진 35기 회장은 “36기 입학을 축하한다”면서 “이 과정에 통해 분명히 무형자산의 증식이 분명이 생길 것이다”고 축하했다. 

 

데일 카네기 코리아의 최고경영자과정은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되고 美 데일 카네기 본사의 검증된 교육방법을 통하여 인간관계 및 커뮤니케이션 스킬, 인간경영리더십, 프레젠테이션 스킬 등을 교육훈련하여 최고경영자만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직원들의 열렬한 협력을 창출하여 성과를 내는 경영자로 변화할 수 있다고 한다.

 

위 과정 수료 후엔 전국 3만명 이상의 규모로 구성된 카네기클럽에 참여해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형성 할 수 있고 美 데일 카네기 본사가 인증하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2019 하반기 데일 카네기 최고경영자(CEO)과정은 화성, 오산 외에도 전국에서 9월과 10월 중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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