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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하반기 인문소양 교육 개최

종로의 공공디자인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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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호 기자
기사입력 2019-10-17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0월 16일 오산시청 및 산하 기관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영종 종로구청장을 초청하여 종로의 공공디자인 정책이라는 주제로 “인문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낙후된 지역에 공공디자인을 접목해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는 종로의 공공디자인 정책을 주제로 도시를 디자인하고 도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종로의 공공디자인 디자인으로 실현하는 사회적 가치, 시민의 사용자 중심 공공성 확보 등으로 공공디자인은 도시 전체의 미적, 기능적 가치를 높일 뿐 아니라 그곳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삶의 질까지 향상 시킬 수 있다는 강의가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은 “오산 문화의 거리를 뷰티거리로 새롭게 육성하려고 준비하는 입장에서 사람과 도시가 어떻게 조화롭게 어울리고 어떤 도시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고 말했으며 “단순히 종로구의 사례나 기술적인 측면뿐 아니라 이면에 숨어있는 종로구의 인문학적 가치를 중심으로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철학, 그리고 시민들과 전문가의 네트워크로 가치가 체계화되고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배울 점이 많았다.”며 교육소감을 밝혔다. 

 

▲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종로의 공공디자인 정책 주제 '인문소양 교육'  강의 중인 김영종 종로구청장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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