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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안건재, 중기청 선정 화성시 1호 백년가게!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건축토목자재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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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기자
기사입력 2019-10-24

발안만세시장 자리한 발안건재(권혁준 대표)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백운만/이하 중기청)으로부터 ‘백년가게’로 선정됐다.

 

이와관련하여 중기청은 23일 백운만 청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안건재’ 현판식을 개최했다. 발안건재는 1988년 권혁준 대표가 창업해 화성에서 건축토목자재 전문점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넓은 면적의 점포에 수천가지가 넘는 상품을 보유해 모든 자재를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1년의 동안 이어온 전문지식은 아들이 10년간 함께 일하며 전수되고 있으며, 가업승계 2세 경영을 앞두고 있어 100년을 잇는 가게로 발돋움을 하고 있다.

▲ 중기청은 23일 백운만 청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권혁준 발안건재 권혁준 대표(왼쪽에서 네번째) 등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안건재 백년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     ©편집국

 

창업자인 권혁준 대표는 아들에게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과 손님을 위한 배려 하나하나를 배워 발안건재의 명성을 계속 이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아들 권순표 부장은 “책임의식과 부담감이 없지 않다”며 “앞으로 화성시에서 모범이 되고 아버지의 뜻을 이어 반드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현판식을 마치고 권혁준 대표 부부(왼쪽으로부터 6,7번째)와 아들 권순표 부장(맨 왼쪽)을 비롯해 화성시 향남읍장 형태훈, 송옥주 국회의원 사무국장 이홍근, 발안시장 상인회장 이효정, 상인회 임원 및 지인들 등이 참석했다.     ©편집국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고 있는 우수 소상공인(소기업)을 발굴하여 추가 성장을 지원하고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발안시장에 위치한 발안건재가 화성시 1호 백년가게의 영예를 안게 됐다.

 

한편, 이날 현판식에는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장태승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화성센터장, 황미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인지역본부장, 형태훈 화성시 향남읍장, 이홍근(전)화성시의회 부의장, 이효정 발안시장 상인회장, 상인회 임원들 및 지인들이 현판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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