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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숙 시의원, ‘향남2지구 자동집하시설’ 관련 현안 논의

LH임대 및 부영 등 13개 단지 관리소장 및 공무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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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기자
기사입력 2019-11-13

▲ 화성시의회 박연숙 의원은 향남2 자동집하시설 관련 현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편집국


화성시의회 박연숙 의원[무소속, 가 선거구(향남, 양감, 정남)]은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향남2지구 자동집하시설과 관련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향남2지구 내 아파트 관리소장들이 박연숙 의원에게 자동집하시설 유지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마련된 2번째 간담회로 박연숙 의원과 향남2지구 내 LH임대아파트 및 부영아파트 등 13개 단지의 관리소장, 환경사업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현재 향남2지구에서 운영 중인 자동집하시설의 유지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으며, 특히 쓰레기 처리비용 외 음식물 투입구 보수를 위한 비용까지 입주민들이 고스란히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고장 투입구 유지보수 부분에 대한 시의 지원 등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박연숙 의원은 “잘못된 정책시행에 따른 투입구 보수비용을 향남2지구 입주민들이 부담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이라며, 화성시에 “관리소장단 측과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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