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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희망 시민연구원 10월8일과 15일 특강 개최

'독일 정치시스템과 한국의 정치개혁'란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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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사입력 2019-10-01

▲ 김용 화성희망시민연구원장     ©편집국

10월 8일 저녁 7시 향남읍사무소, 10월 15일 저녁 7시 남양읍사무소

 

화성희망 시민연구원이 첫 특강을 개최한다.

'독일 정치시스템과 한국의 정치개혁'의 주제로 두 시간 동안 열릴 이번 강연은 독일정치경제 연구소 조성복 교수가 맡았다.

 

이번 특강을 준비한 김용 화성희망 시민연구원장은 새로운 정치적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진정한 힘은 ’깨어있는 시민‘에게서 나온다고 말하면서, 난개발로 신음하는 화성서부가 이제는 스스로 그 미래적가치를 인지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희망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초석으로 조성복 교수의 강연을 통해, 독일의 정치시스템과 우리 사회를 투영하면서 새로운 희망을 공유하고자 이번 특강을 마련했고 많은 시민이 함께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조성복 교수는 쾰른대 정치학 박사로 [독일정치, 우리의 대안] [독일사회, 우리의 대안], [독일 지방자치, 우리의 대안] 등을 집필한 독일 전문가이다.

 

특강은 오는 10월 8일(화) 향남읍사무소 2층에서 저녁 7시부터 두시간 동안 열릴 계획이며, 권역간 거리가 먼 화성서부의 특성상 10월 15일(화) 남양읍사무소 2층에서 또 한번의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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